가까이 하면 독이 되는 친구 유형

♡..가까이 하면 독이 되는 친구 유형..♡

1) 지나치게 질투하는 친구. 질투와 부러움은 완전히 다른 성질의 감정이다. 질투가 "네가 가진 걸 바로 내가 누려야 하는데. 네가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식이라면, 부러움은 "네가 가진 걸 나도 갖고 싶구나"에 그친다. 따라서 친구가 질투하는지, 부러원하는지 판단하는 것은 우정을 이어가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2) 무조건 당신에게 찬성하는 친구. 항상 '응, 그래'라고 말해주는 친구는 처음에는 편안할지 모른다. 하지만, 친구란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누고 함께 발전할 여지가 있어야 한다. 무조건 당신 말을 따르는 이를 '친구'라고 부르기란 어렵지 않을까. 3) 내가 어려울 때 보이지 않는 친구. 내가 기쁘고 즐거울 때 함께 있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정말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순간에는 어떨까. 몸이 아플 때, 실직을 하거나 실연을 했을 때, 당신 곁에서 아픔을 함께 하는 친구가 있는가? 4) 한 쪽 방향으로만 흐르는 사이. 항상 자신의 감정과 삶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털어놓지만, 정작 상대방의 삶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 투성이인 경우가 있다. 친구의 이야기는 들으려 하지 않고 나 자신에만 집중하는 사람도 문제지만, 반대로 늘 듣기만 하고 자신의 마음은 털어놓지 않는 이도 진짜 친구라 할 수 없다. 5) 서로 다른 점을 존중하지 않는 사이. 서로 다른 세계관이나 관점을 가진 친구는 우리의 사고를 넓혀줄 수 있다. 단, 서로가 각자의 세계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한도 내에서다. 도저히 용납하기 힘든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억지로 친해지려 하기보다는 처음부터 멀리하는 편이 서로에게 좋다. 6) 실리적으로 이용하는 관계. 아이들이 한 학교에 다니고 있어 '카풀'을 위해 친하게 지내는 어머니들, 점심을 혼자 먹기 싫어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붙어다니는 사이. 서로가 이익을 얻기 위해서라는 점에서는 합리적이라 볼 수 있지만, 한번 상대방을 '도구'나 '방법'으로 여기기 시작했다면 이후에라도 '친구'로 발전할 가능성은 낮다. 7) 투자를 모르는 짠돌이 친구. 인간 관계에도 금전적 투자는 필요하다. 월급날 한턱 내기도 하고, 여행을 다녀오면 선물을 주기도 한다. 그런데, 받기만 하고 자신의 지갑은 열지 않는 경우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약속 때마다 꼭 자신에게 가까운 곳으로만 정하려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양보와 투자는 모든 인간관계의 기본이다. 8) 불법 행위, 불량한 행동을 부추기는 친구. 어른들은 '친구를 가려 사귀어야 한다'고 당부하지만, 어린시절에는 조금은 반항적이고 불량해보이는 친구에게 끌리기도 한다. 하지만, 도덕적 사회적으로 그릇된 행동을 하고 심지어 함께 할 것을 부추기는 이가 나를 위하는 마음을 갖기를 기대할 수 있을까. 9) 부담스런 비밀을 공유하려는 친구. 친구가 불륜 사실을 털어놓았다고 하자. 혼자서 감당하기 힘들어 비밀을 나누려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듣게 된 다음부터 비밀에 대한 부담은 나까지 함께 지게 된다. 친구의 남편을 볼 때마다 마음이 무겁고 죄책감이 들 수 있으며, 나 자신의 삶에까지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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