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또 어디로 흘러가서, 누구에 눈을 멀게할까

이제 겨우 내 모습이 바로 보이는데 너는 웃으며 '안녕'이라고 말한다. 가려거든 인사도 말고 가야지 잡는다고 잡힐 것도 아니면서 슬픔으로 가득찬 이름이라해도 세월은 언제나 너를 추억할테니. 너는 또 어디로 흘러가서, 누구의 눈을 멀게할까. 황경신/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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