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과 그녀에 말

오늘 짐 정리하다 그녀에 물건이 나왔습니다. 그순간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습니다. 한없이 울었습니다. 울면서도 그녀와 했던 추억이 생각 나네요 겨울에 그녀가 춥다고 제옷 가저 가고 요리 복이 없다고 제가 쓰던 앞치마 스카프를 가져 같습니다. 저에게 있던 그녀에 물건은 아마 빨래 하고 나서 제 가방 넣어 둔거였습니다. 아직 그녀는 제 물건 간직 하고 있을까요 저는 아직도 그녀에 물건을 간직 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그녀에게 받은 선물은 천원짜리 하트 였습니다. 두번째는 그녀가준 화장품이 였습니다. 세번째는 그녀가준 행운의 엽전이 였습니다. 결국 저는 그녀에게 해준것도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제 생각을 하나씩 꺼내 보네요 그녀는 가끔 제 머리 냄새 좋다고 했습니다. 왜냐면 항상 헤어 미스트를 뿌리기때문이였죠 그녀에 손에 상처가 있습니다. 평생 아픈 상처를 저는 그녀에 상처에 상항 뽀뽀했습니다. 왜냐면 그녀에 상처까지 전 안아주고 싶어서 였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커피꽃의 꽃말 아냐고 했습니다. 커피꽃의 꽃말은 너의 아픔까지 사랑해 라는 말이 라고 지금와서 그말 해준 말을 알겠습니다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하면 그녀에 아픔을 사랑해 줘서 고맙다는 말이였습니다. 그녀는 표현을 잘안합니다. 그래서 저에게 달이 참 이쁘네요 이말 해주곤 했습니다. 그말은 너가 이쁘다를 말하기 힘들어서 그렇게 말한거 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는 그녀에게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바보 같은 남자를 잠깐이나마 좋아해 줘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바보남자에요 사연이있다면 주저말고 연락주세요 멋진글 슬픈글 아름다운 글로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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