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5가지 방법 ㅣ 이동영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5가지 방법(이동영 작가) 1. 일찍 일어난다. 말처럼 쉽지 않다. 늘 조급하게 지하철이나 버스, 차를 타러 뛰어나간다. 그래서 아예 아침모임을 하니 반강제적으로 그 시간에 나가게 된다. 모여서 자율적으로 아침시간을 보내는 아침모임에 참여하면 일상이 달라진다. 알람을 뒤로 미루지 말고 일어나자. 그동안 게으른 것은 조금만 몸을 움직이면 반드시 고쳐진다. 2. 밝게 인사한다. 웃는 목소리로 인사하는 것만큼 사람을 활기차게 하는 것은 없다. 하지만 이것도 일찍 깨어나서 패턴이 부지런해지면 마음에 찾아오는 여유로움을 통해서 가능하다.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출근하고 먼저 등교해서 밝게 인사로 '맞이'하는 습관은 내면의 여유뿐 아니라, 남들이 보는 나 역시도 좋은 인상으로 남게 된다. 3. 일찍 잠든다. 일찍 일어나고 신체를 활발히 쓰면 밤 11시 정도만 되어도 자연스러운 수면이 되뇌로부터 요청된다. 그때, 받아들이면 된다. 4. 상대의 표현을 받아들인다. 참 어려운 대인관계다. 툭하면 외로워지는 인생사의 난제다. 자, 이제부터 "그러게요."한마디를 연습해보자. 따지지않고 상대의 표현을 받아들이는 연습이다. 그 말(내용)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가 지금 말하고 있다는 것을 듣고 있다는 제스츄어이기때문에 감정이 상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모든 대화의 상황을 마무리할 수 있는 쿨팁이다. 물론 남발하면 신뢰감이 떨어질 수 있다. 이러한 마인드를 가지라는 것이니, 많은 방법 중 한가지로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 5. 수시로 메모한다. 정확하게는 매순간 쌓이는 내 생각을 글로써 정리하는 기록을 말한다.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하는 티벳속담이 있다. 걱정거리든 수많은 생각이든 적고보자. '적자생존'은 현대에 와서 생존을 위해 적는 행위라는 농이 있다. 바쁘게 일하다가 휴일이 되면 마음놓고 쉴 수 없는 이유는 정신없이 일해서 생각할 틈이 없었다가 한꺼번에 몰려오기 때문이다. 수시로 메모하는 습관은 핸드폰 기본 메모어플을 메인 바탕화면에 두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 글쓴이 감성작가 이동영은 '사람아,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당신에겐 당신이 있다' 등을 펴낸 작가입니다.

작가 이동영 <글쓰기 클래스> 강사 010-8687-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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