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IN의 영화 REVIEW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리뷰

미루고 미루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를 봤습다. 영화를 보기전에는 '캐머론감독이 칭찬했으니 작정하고 빨아야지 햝햝'하는 맘으로 극장에갔습니다. 하지만 영화는 아놀드성님을보는 재미이외엔 그저그런 억지성 속편이라는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아놀드 성님이늙고 T1000을 제거하는 방법과 타임패러독스등 여러가지 설정은 좋았으나 그 설정의 맛을 충분히 못살린 느낌이었습니다.(사실 린다 해밀턴님이 사기긴하죠) 볼거리는 많으나 개인적으론 터미네이터4(Salvation)보단 신선하지못한 아쉬움작품이었습니다. 더군다가 에미리아 클라크의 연기는 '왕좌의게임' 속 연기와 너무도 똑같은 느낌이들어 몸매말고는 그닥 임팩트가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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