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 Moore - still got the blues

이 곡만 들으면 먼가 모르게 사정없이 가슴속을 후려 파는것 같다. 어느 기타리스트에서 느껴보지 못한 기타 선율을 타고 꼭 내게 머라 속삭이는것 같아요. 고등학교때 레코드샾 사장님 추천으로 듣게된 Still Got The Blues. 팝으로 유명하기도 하지만 진짜 알맹이는 2분이 넘어가는 후렴 연주 부분입니다. 억울한 심정과 먼가 말을 하고 싶은데 못해서 목끝을 죄어오는 느낌. 마치 혀를 잘라버리고 기타로 모든걸 표현하는듯 헤어진 여인을 애절하게 붙잡고, 되돌아가고 싶지만 끝내 홀로 되내임하며 돌아서는 애절함이 뭍어 나네요. ㅜ.ㅡ 고인이 되어버린 무어님의 영상을 보고있으니 세삼 더욱 슬퍼지는듯하네요. 기타의 시인. 기타로 모든걸 말해주는 멜로디. 뼈속까지 한으로 젖어있는 무어형님의 비브라토는 ... 정말 최고네요.Gary Moore는 감히 최고의 기타리스트라 말할수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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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가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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