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이별은 어느순간이든 찾아온다.. 지금 우리들은 아무리 준비를 하여도 이별이 오는 순간 가슴이 아프다.. 이별은 돌이킬수 없는 아픔이다... 이별은 한다면 다시는 그사람과 그때 그시절로 돌아갈수 없다.. 이별은 예고 없이 찾아 오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별하기전 예고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사랑을 하는 사람들은 이별을 준비하지 못한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는 이별에 가슴아파하고 자기 자신도 버리는 그러한 사람들이 있다.. 사람들은 이러한 사람들을 못난 사람 부족한 인간이라고 말한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에게 질문을 하고 싶다.. 당신들은 진정한 사랑을 한적이 있느냐고... 자기 목숨보다도 소중한 사람이 있느냐고.. 나 또한 완벽한 사랑을 한적이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완벽하진 못해도 난 사랑을 하는 순간만큼은 최선을 다할려고한다.. 그래도 이별이란 것을 마주한다면 최선을 다하지 못한 내자신에게 실망감과 죄책감을 느낀다.. 사람들은 이별을 말할 때 새로운 만남을 기약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사람들은 잘 모르고 있다.. 새로운 만남은 이별의 고통을 잠시나마 지우는 약일뿐.. 평생 그 고통을 치유할 수 없다는 것을....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