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가 사랑했던 칵테일, 모히또 (Mojito)

헤밍웨이가 사랑했던 칵테일인 모히또를 소개해드립니다. 누구나 한번쯤 마셔봤을법한 칵테일인데요. 생라임을 짜고, 레몬 시럽이 들어가서 상큼한 칵테일 입니다. 들어간 민트 잎들이 향을 더합니다. 헤밍웨이가 이걸 7-8잔 씩 마시고 쿠바의 현지인들과 어울렸다고 하죠. 만들때 는 설탕, 라임 반쪽, 민트 잎, 레몬시럽, 바카디, 토닉 워터가 들어가고요. 버진으로 마실 때는 바카디 대신 토닉으로 채웁니다. 쿠바의 전통 칵테일이며 럼이 들어가는 술입니다. 럼은 사탕수수가 주원료로 바다 사람들이 즐겨마셔 해적의 술이라고도 불리는 술인데요. 민트는 기분을 좋게하고 소화기능을 높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 - 약한 칵테일을 찾으시는 분 - 상큼한 칵테일을 찾으시는 분

Mixologist/ Vocalist/ Creator/ Business/ 가끔 그림도 그리고 소설도 써요. 카뮈, 보들레르, 프랑수와즈 사강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사람,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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