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 씬에 대한 생각 *진지주의*

*모두가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1. 빅룸으로 입문한 사람들도 나중엔 빅룸을 까며 자신의 음악세계는 완전 다른 것으로 선긋는다. 2. 여느 장르 팬들처럼 아티스트 이름을 대며 이 정도 모르면 이 음악은 모르는 것이라 생각한다. 3. 대형 페스티벌에서 언더스테이지에 선다는 것은 명예롭지만 자기가 레지던시 있는 클럽이 낫다. 주로 페스티벌에서 언더음악엔 열댓명정도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4. 주로 클럽 베이스인 디제이의 음악을 들으면서 클럽음악으로 불리는 걸 철저히 경계한다. 5. 한국에서 페스티벌은 점점 많아지고 색깔은 점점 없어진다. 6. 상업화된 EDM에 대한 비판은 많지만 딱히 EDM 말고 다른 단어를 찾긴 힘들다. 댄스뮤직, 일렉트로닉 음악, 전자 음악 등으로 부르지만 결국 다른 것을 지칭한다기보단 다르게 명명하는 것이다. (모든 단어가 모두 똑같은 의미는 아니지만..)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태클은 환영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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