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위로 내가젖는다

나라는 이름의 빙하기 빙하처럼 어딘가로 부터 떨어져 나와 햇살도 김을 내뿜으며 타오르는 그곳 떠내려 가는지 녹아내리는지도 모르게 죽어가는것 땀을 흘리고 눈물 흘리고 시간의 매끄러운 표면을 나의 부드러운 굴곡으로 오늘 나는 얼마나 죽어간건지 오늘 나는 죽은것들에 얼마나 접근한건지

냉정하고 폭력적인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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