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이더 & 리키 알바레즈 루머

1. 스네이더 와이프 욜란다 - 이스탄불은 멋진 도시에요! 최근에 스네이더의 갈라타라사이행에 대한 루머가 조금씩 퍼지고 있습니다. 이미 갈라타라사이측에서는 오퍼에 관한 공식적인 확인을 했습니다. 루머에 따르면 갈라타라사이는 10m을 오퍼했지만 선수가 확신을 못하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그의 아내 욜란다는 터키행에 대해 마음을 연 것 같습니다. "이스탄불은 정말 멋진 도시에요! 저는 이미 많이 가봤어요. 하지만 남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제가 말할 수 있는 건 웨슬리가 예전에 인테르를 사랑했던 것 만큼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에요." 욜란다는 트위터에서 인테르팬들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2. 아르헨티나의 명문 클럽 리버플레이트의 회장 다니엘 파사렐라가 리키 알바레즈를 원하고 있습니다. 파사렐라는 "알바레즈를 위해 밀란에 왔다."라고 확인했습니다. 2011년 여름에 12m이라는 거금에 네라쭈리유니폼을 입었던 알바레즈는 거듭되는 부진과 부상 때문에 팬들에게 신뢰를 잃었습니다. 파사렐라는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인테르는 두 명의 선수를 팔기 원하는 것 같아요. 한 명은 스네이더고 한 명은 알바레즈죠. 저는 화요일에 인테르 디렉터 중 한 명을 만날 것입니다. 그 후에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죠." 스네이더, 알바레즈 두 명의 공미가 나가려나 보네요. 안 그래도 지금 투박한 미드필더들밖에 없는데.. 공격전개는 카사노만 믿고 가야 하나. 그나마 요즘 구아린이 패스를 잘 넣어주긴 하더군요. 받아먹는 애들이 못 넣어서 문제지. ㅠㅠ 스네이더는 두고두고 아쉽네요. 정말 좋아하는 선수인데. 인테르 보드진의 행동에 실망하고 있습니다. 알바레즈는 많이 기대했는데 별다른 활약을 못하고 아르헨티나로 돌아갈 모양이군요. 일단 템포가 너무 느린 친구라... 돌아가서 다시 잘했으면 좋겠네요.

취미공장장 축구, 농구, 힙합, 야구, 서양역사, 사회주의, 정신분석학, 쿠엔틴 타란티노, 마왕, X-file, 클럽파티... 나에겐 취미가 너무 많다. 어쩌면 취미가 많아서 내가 이렇게 부산스러운 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 취미에 쏟았던 열정, 시간은 결코 아깝지 않다. 지금의 나를 설명할 수 있는 단어들이니까. European soccer, Basketball, Hiphop, Baseball, Western history, Socialism, Psychoanalysis, Cuentin Tarantino's movie, X-file, Club Party... I have so many hobbies and tastes in my life. That's why im so distraceted all the time. However I never regretted what i'm done with them. Those words are the things can explain myself entir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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