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킹스맨'의 그 강아지? 퍼그! 우리집 퍼그 '뿌꾸'를 소개합니당!!!

올해 초에 엄청 반응도 좋고 덕후도 많던 킹스맨!! 기억하시나요?

그 때 주인공이 키우더 jb는 불독이 아니라 퍼그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이 영화를 계기로 퍼그가 많이 알려지고 퍼그의 인기도 많아진 것 같아요!!!

전 이 영화 나오기 좀 전인 14년 12월부터 기르기 시작했어요!

말티즈나 시츄, 포메는 주변에 많지만 퍼그는 은근히 없어서 다들 신기해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빙글러분들께도 우리집 퍼그, 뿌꾸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처음 데려왔을 때 모습입니다. 아마도 14년 12월 5일!!!

이때가 2개월 때인데 퍼그의 매력은 얼굴 주름이지만 워낙 아기라서 아직 주름이 덜 잡혔어요!

집에 온 첫 날이었는데도 적응도 잘하고 다리에 저렇게 안겨있으니 넘 귀여웠어요ㅠㅠ

이 건 14년 12월 24일일거예요!

조금 더 자란 모습이 보이죠!! 코 근처 주름도 많이 생겼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아직 너무 아가라서? 예방 접종 5차까지 맞은 후에야 산책이 가능하니깐

밖에 데리고 나가서 산책을 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들어올려서 바깥을 자주 보여줬는데 되게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제가 7층에 사는데 강아지의 시선에서는 사람 체감보다도 더 높아보일 것 같은데

바깥을 내려다보는 걸 좋아하는 게 넘 신기해요

이 사진 뿌꾸랑 정면으로 아이컨택하는 기분이 들어서 좋아하는 사진이예요!!!

멀리서 제가 줌 땡겨서 찍은 건데 정확하게 보더라구요!

엄마 무릎 껌딱지 뿌꾸 ㅠㅠ

사람이랑 체온 맞닿는 걸 좋아해요ㅠㅠ

원래 퍼그가 이렇게 애교가 많은 건지 몰라도! 사람을 잘 따르는 성격인 건 확실해요!

사진은 설거지 할 때 엄마 다리 사이를 차지한 뿌꾸입니다.

드디어 봄이 되서 산책나간 뿌꾸 모습입니다!!!

안 입는 줄무늬 티셔츠를 이용해서 뿌꾸 옷을 만들어줬는데 잘 어울려서 기분 좋아용!

한강에서 유채꽃 축제할 때 놀러간 뿌꾸 모습입니다!

갑자기 커졌죠!!!! ㅋㅋㅋㅋㅋㅋ

사실 뿌꾸는 여자인데 이 시기 전에 중성화수술을 했었어요!

중성화 수술 이후로 살이 찌기 쉽다는데ㅠㅠ 역시... 포동포동하게 오르더라구요

그래도 귀여워요....!

이제 8개월이 넘었는데 여전히 겁이 많아요ㅠㅠ 퍼그 자체가 되게 겁이 많은 소심한 종인가봐요

소파에서 뛰어내릴 줄 아는데도 매번 저렇게 망설이는 눈빛으로 자길 들어주길 바라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려주진 않고 그냥 사진만 몰래 찍었어욬ㅋㅋㅋ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ㅜㅜㅋㅋㅋㅋ

뿌꾸 더 보고싶으신 분 계시면 반응 봐서 더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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