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이적시장 대어 정리

'페이크'

현재까지 이적시장 중 제 나름대로 가장 굵직한 세 명을 꼽아보았습니다.

1. 알드리지

포틀랜드의 프랜차이즈로 활약하던 알드리지는, 올 여름, 끝판왕 샌안토니오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습니다.

'파커-마누-카와이-알드리지-던컨'

이와 더불어 역시 올 여름 새로 합류한 '데이비드 웨스트'까지 합하면, 샌안의 전력은 후덜덜합니다...

언제나 우승후보였지만, 다가오는 시즌 샌안토니오는 정말 어마무시합니다!

던컨의 흐믓한 표정이 상상되는군요...!!

<니킥이나 먹어라, 노비 영감!>

2. 디안드레 조던

'디안드레 조던'

모라토리움 기간에 댈러스에 합류하겠다고 구두계약까지 한 상태에서,

계약이 효력을 발휘하기 전날 댈러스의 뒤통수를 치고 클리퍼스에 잔류한 조던...

이 때문에 조던에 맞춰 팀을 재편하던 댈러스는 졸지에 새가 되버리고.....

한마디로...망하고 말았죠..

'디통수'

다음 시즌 댈러스와 클리퍼스가 만났을 때는, 불꽃 튀는 혈전이 펼쳐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근데 보는 입장에선 은근히 기..기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물론 댈러스의 열혈구단주 큐반은....욕을 한바가지고 퍼붓고 싶겠지만요...

3.타이 로슨

덴버의 리더(?) 타이 로슨은 오프시즌 음주운전을 저질러 체포되었습니다. 그의 돌발행동을 팀에서 우려해서일까요, 덴버는 로슨을 휴스턴으로 트레이드시켜버립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로슨이라면 휴스턴에 엄청난 전력상승이 될 게 자명합니다. 하든만으로는 불안했던 백코트진이 한층 단단해지겠죠!

과연, 로슨 트레이드는 덴버, 그리고 휴스턴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다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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