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스킨 브랜드

로마 테르미니 역 구내에 있는 몰스킨 브랜드 전용 매장에는 언제나 사람들이 많다. 바쁘게 기차를 타야하는 여행객들도 꼭 들리고 싶은 매장이기 때문이다. 프랑스에서 탄생한 몰스킨은 지금은 이탈리아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200여년 전에 탄생해서 반고흐 피카소 헤밍웨이 등의 예술가들의 사랑을 듬뿍받은 브랜드이다. 몰스킨의 가격은 만만치 않다. 작은 수첩 하나에도 보통 2,3만원 대이다. 지금과같은 디지털 시대에도 아날로그 수첩의 애호가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과연 몰스킨 브랜드의 매력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몰스킨만의 독특한 아우라가 있는 것인가? 왜 사람들은 몰스킨에 빠져 드는가? 강력한 브랜드 아이덴티가 계속 유지되고 있다. 창의력과 영감이 몰스킨을 감싸고 있다. 몰스킨 브랜드를 보면 브랜드 아이디덴티와 그 본질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다. 로마 테르미니 역에서 만난 몰스킨은 브랜드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 주고 있다. #몰스킨 #브랜드 #아이디어탐방 #세문밖토크 #세상은문밖에있다 #특강 #명강 #강사 #브랜드코치 #아이디어 #창의력

Idea Doctor 이장우 박사 Brand Coach, Fashion & Food Curator DreamTeller, LifesStyle Curator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