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한번 차려볼까, 하던 그 꿈

커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나도 카페나 한번 차려볼까'하는 꿈을 꿉니다.

저야 커피 워낙 좋아하니 예전부터 로망이 있었지요.

대학 다닐 때도 그랬고, 직장 다니면서도 가끔 꿈꿔보곤 했습니다.

실제로 몇 년 전에는 아는 분과 함께 카페 차릴 준비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러저러한 아이디어도 같이 구상했었고,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했는데 결국 접었어요. 저만.

그냥 하던 일 계속 하고 있네요. 그 분은 지금 카페 운영 중이십니다. 그럭저럭 잘 된다고 하더군요.

언젠가, 좀 더 나이들면 다시 카페 차려볼 마음이 들지는 모르겠습니다. 장사라는게 생각처럼 쉽고 만만하지 않다는 거 잘 알기에 섣불리 달려들고 싶진 않네요. 그리고 '카페'에 대한 로망을 오래 오래 간직하고 싶기도 하고 말이죠.

사진 속 카페는 합정역 근처 어디쯤이었는데, 얼마 전 가보니 없어진 모양이더라구요. 참 예쁜 카페였는데. 저기 창가 자리에 앉아서 사진 찍으면 정말 예쁘게 잘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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