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6일ㅡ퍼옴(시편 119:105-106 )

2015년 7월 16일 오직예수 혼자 있을 때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 거룩입니다. 우리의 영혼은 기다림을 통해 거룩해 집니다. 기다림, 인내는 영혼을 고요하게 하며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을 수 있게 합니다. "분주하다는 단어는 헌신이 아닌 배신의 표시이다. 그것은 헌신이 아니라 결함이다. 목회자를 수식하는 분주한 이라는 형용사는... 엄청난 수치이며 신성모독에 버금가는 모욕이다. 내가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는데 어떻게 사람들을 잔잔한 물가의 고요한 장소로 인도할 수 있겠는가?" <묵상하는 목회자>中에서 물론 모든 활동이 다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 홀로 있는 거룩한 시간 성경에 흠뻑 젖어 들어 있는 묵상의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목사님들 이야기구나!”가 아닙니다. 묵상하는 목회자를 묵상하는 성도로 바꾸어 볼까요? 왕 같은 제사장인 우리가 가져야 할 고요한 시간입니다. ♥시편 119:105-106♥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사진을 꾹 누르면 저장하기가 떠요 (When you presses the pictures came out, to store)

♡하나님의 은혜~찬양헤세드(Chesed)ㅡ주님의뜻&사랑&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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