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여행 꿀팁!

방학을 맞이하여 많은 분들이 배낭여행 계획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유럽 배낭여행이라면 빠지지 않는 그곳 파리!!

파리의 모든 것, 그리고 알뜰 살뜰 돈 절약 방법, 맛있는 집, 가야하는 곳, 사진 찍기 좋은 곳 등등! 꿀팁 지금 만나봐요!

파리를 여러번 방문하긴 했지만 더 많은 전문가들이 있을테니.ㅠㅠㅠ

부족한 점이나 더 공유할 꿀팁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프랑스 하면 다들 프랑스 코스 요리를 생각하시죠?

백주부도 말했지만, 사실 프랑스는 아시안 음식이 짱짱 유명해요!! 특히 베트남 쌀국수가 맛있죠~ 파리에서 베트남 쌀국수 먹었다고 비웃는 건 그건 그 사람이 바보인거에요!!ㅎㅎㅎ

Tolbiac 역에서 내려 퀵버거 맞은편으로 쭉 내려가다 왼쪽으로 꺾으면 유명한 쌀국수집이 나와요! 거기가 바로!!! 여행책에서 소개해준 맛집...ㅋㅋㅋ 하지만 진국은 바로 그 옆옆집!

"Le kok" 르 콕 이에요! 여기 가면 야들야들 육수낼때 냈던 수육이 무한리필(소고기 주세요 해야됨..) 제가 파리에 갈 떄마다 빠지지 않고 들르는 곳이에요

파리에서 꼭 먹어야 할 바로 그 음식! "베트남 쌀국수" 였습니다~

에스카르고- 달팽이요리라고 많이 알고 있는 프랑스 대표 앙트레에요!

거위간 요리는 많이 느끼하고 그래서 제 입맛에는 안맞더라구요. 가장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이색음식이 에스카르고가 아닐까 해요. 소라같은 저 달팽이에 가득 촉촉한 올리브오일과 바질 페스토를 빵에 올려먹으면 나도 파리지앵!!

가격도 저렴한편이니 꼭 먹고 가세요~!

(참고 : 나는 저걸 사먹을 수 없는 가난한 배낭여행자라면, 아무 동네 마트 냉동코너에 있어요! 훨씬 싼 가격, 그리고 맛도 먹을 만해요! )

마카롱보다 달게요~~~

파리하면 마카롱 빠질 수 없죠! 파리 대표 간식 마카롱

마카롱은 가장 비싼 간식 중 하난데요, 비싼 만큼, 아니 비싸니깐 맛있어야하는 간식이에요.

파리에 간 한국인들이 제일 많이 찾는 곳이 바로 샹젤리제 거리의 "LA DUREE" 인데요, 소문난 집 답게 입구부터 줄이 쫘악~

여기서 팁! 굳이 샹젤리제 거리에서 마카롱을 살 필요는 없어요. 여기 저기 체인점도 있고, 기본적으로 아무 빵집에 들어가도 프랑스에서는 맛없는 빵찾기가 더 힘들다는 점..(공항에도 있고, 루브르 박물관 안에도 있어요)

마카롱은 유통기한이 짧으니 선물로 가져 가실분들은 비행기 타기 바로 전에! 그래도 잘 상하고 부서지니 안사가는 걸 가장 추천!

파리 분위기 가득담은 와인 한 잔! 필수 코스죠

개인적으로는 루마니아 와인 빠지만... 분위기를 내줘야겠죠..ㅋㅋ 하지만 나는 가난한 여행자..ㅠㅠ 비싼 와인은 감당할 수 없으니 마트로 갑니다....

마트에 가면 정말 엄청나게 다양한 와인들이 있어요. 일회용 와인잔에 들은 와인부터 코르크 마개가 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와인까지~

와이을 사들고 야외에서 에펠탑을 바라보며 별빛에 치얼스~

* 파리의 밤은 위험해요. 다닐 때는 항상 사람이 많은 곳을 다니고, 소지품을 조심해야해요. 요즘은 파리에서 무리지어 다니는 폭행강도단들이 기승을 부린다고 하니, 남자분들도 조심하세요~!

이 빵! 이건 먹어보라고 올리는 게 아니라 사면 안된다고 올리는 거에요

저 빵이 바로 그 유명한!!!!

장발장이 훔친 빵!

빵이 사람 몸통만함..ㅋㅋㅋㅋ 왜 감'빵'에 들어갔는지 이해할만한 역대급 사이즈에요

파리 골목에 100년 전통의 아직도, 아궁이라그래야하나 거기서 구워내는 유명한 빵집에 전시 되어 있어요. 사가는 사람을 아무도 못봣네요. 나는 빵방석을 가지고 싶다 싶은 분들은 사서 조금씩 뜯어먹으면서 쓰세요.

여기서부터!! 본격!!! 관광팁!

제일 먼저, 베르사유 궁전!

베르사유 궁전은 티켓을 살 때 한 번, 입장할 때 한 번 줄을 두 번 서야해요. 뙤약볕아래에서.ㅠ

하지만! 미리 인터넷에서 티켓을 사간다면 티켓줄 시간은 벌 수 있겠죠

(참고 : 유럽 거주권이 있는 사람은 무료 입장이에요! 개이득!)

사실.. 이런건 다 아는 거고... 제가 말해줄... 팁은(소곤소곤)

출구가 오픈되어있어요.. 요기는.. 그래서 거꾸로 들어갈 수도 있는거죠

사람들 줄 서있는 쪽 말고 광장의 오른쪽에 보면 정원에서 나오는 출구가 있어요. 많은 분들이 그쪽으로 들어가기도 하더라구요... (저는 당당하게 입구로만 들어갔답니다!)

어글리 관광객이지만... 베르사유의 음.. .간만 보고 마실 뿐은 저기서 잠깐 들어가 아 이런곳이구나하고 바로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정원에서는 튼튼한 다리, 미니기차, 골프차 이 세옵션이 있어요.

- 튼튼한 다리를 선택하신 분은 각오 단단히 하시구요(진짜 겁~~~~나 넓음.사치스러움의 끝) 대신 구석구석 잘 볼수 있다는 장점

- 2명정도면 미니기차도 추천

- 3-4명이면 골프차를 빌리는 거 추천! 1시간 기본에 추가요금을 받는데 32유론가 그랬어요

한국 면허증이나 국제 면허증 있어야 하구요, 어디든 운전할 수 있다는 장점, 나름 스피드도!

추가 정보로, 여름에 간다면 전날 냉동실에 얼음물 몇개를 꼭 챙겨가세요!

루브르 또한 유럽거주권자는 공짜!

학생할인은 없어졌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

입장하기까지 줄이 보통 엄청길고, 작품을 다 보려면 하루도 부족할 정도에요. 정말 대단한 약탈자... 경외로울 정도에요.

루브르 박물관을 일찍들어가는 팁은

줄을.. 아침일찍 오픈시간보다 1시간 30분정도 일찍 가서 줄서는것... 유일한방법이네요.ㅠㅠ 뮤지엄 패스고 뭐고 그냥 일찍 나가서 줄서야돼요.

표를 구매했다면 바로 모나리자방으로 뛰어갑니다!! 그러면 감격스럽게도 모나리자와 독대할 수 있어요.

오디오 가이드는 생각보다 쓸모가 없어요. 워낙 작품이 많다보니. 나중에는 지쳐서...가기전 유명 작품에 대해서 살짝만 공부하고 가면 된답니다~

파리는 많은 관광객들로 여름에는 더욱 더 조용할 날이 없는 곳이에요

사람 구경 하는 건지 관광을 하는건지 헷갈릴 때도 있죠.

여행에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예쁜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조금 더 부지런해야해요

개선문, 에펠탑 등 유명한 곳은 아침 6시 쯤 사람들이 없을때 찾아간다면 한적하게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특히 해뜨기/지기 30분전은 사진찍기엔 더할나위 없는 자연 조명이죠.

파리 곳곳은 유명한 디자이너들의 작품이 숨어있어요. 메트로 푯말부터 작은 공원에까지 여유를 가지고 주위를 둘러보면 더 멋진 파리의 진면목을 볼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파리의 지하철, 기차는 에어컨이 안되는 곳이 많으니 부채는 필수, 강한햇볕을 막아주고 시원하게 해주는 아이템들(선크림, 셔츠쿨, 안경닦기, 알로에팩) 이런 것들을 챙겨간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즐거운 여행이 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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