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인데 갑자기 진통이 왔을때 대처법!

◎예정일이 가까워졌을때 엄마가 해야할 일


예정일이 가까워 졌을 때에는 언제 진통이 오더라도 이상하지가 않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장거리 외출은 하지 않는게 좋아요

낯선 곳에서 진통이 오게되면 평상시보다 훨씬 더 당황하게 되고

택시도 잡기 어려운 상황이거나 연락이 어렵고, 도움을 받을 사람이 없는 곳이라면 생각만해도 끔찍하지요.

또, 산모수첩과 의료보험증, 신분증과 같이 병원에 입원할 때 꼭 필요한 물품들은 미리미리 외출시 가지고 다니는 가방에 넣어두세요.

당황해서 병원으로 갈 때 생각이 않나서 못챙겨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혼자일 때 진통이 왔다면?


혼자 있는데 진통이 규칙적으로 온다면 병원으로 가야해요

병원으로 이동하는 동안 시계를 보고 진통의 주기를 체크해주세요.

진통의 주기가 10분이 되기 전까지 병원에 갈 수 있다면 안심하셔도 되요.

만일 출산예정 병원이 멀어서 갈 수 없다 혹은 진통이 주기가 짧아 불안하다면 가장 가까운 산부인과로 이동하시는게 좋아요.

또 남편이나 가족에게 전화로 알려주세요

한명에게만 전화하더라도 여러사람에게 알릴 수 있기 때문에 병원이 바뀌더라도 그 곳으로 찾아 올 수 있어요.

가장 중요한건 당황하거나 조급해하지 말고 침착하게 차근차근 차분하게 대처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백화점상품권 이벤트를 진행중인 맘들의전쟁에서 들어보세요!


http://momswar.com/


결혼.육아.여성커뮤니티사이트 "맘들의전쟁" momswar.com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