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는 너의 사랑 앞에 이렇게 두 무릎을 꿇고 있다

너로 인해 내가 숨쉬다 끝나는 삶이면 좋으련만 삶은 언제나 비수 같은 얼굴로 나를 외면한다 혼자만의 삶을 살 수가 없어 무심한 하늘만 바라보았는데 그 또한 나를 바라보지 않으려 한다 절망의 끝에서 불러보는 그리운 이름 그 차가운 그늘 속에서 느끼는 외로움 오늘도 나는 너의 사랑 앞에 이렇게 두 무릎을 꿇고 있다 살아야 할 의지를 잃어버리고 칠흙같은 어둠속에 있을때 다시 나는 혼자만의 성숙한 삶을 깨우쳐 가는데 지독한 열병을 앓고 나서야 내가 비로소 인생을 알고 참지 못할 슬픔을 겪고 나서야 내가 진정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일까 순결한 마음 따뜻한 사랑, 그 절망의 무덤 속에서 오늘도 슬픔의 잔을 혼자 두렵게 삼켜야 한다 사랑 뒤에 오는 죄 아닌 죄 그 죄로 인해 목을 휘감는 절망 길 잃은 짐승마냥 너로 인해 내 인생은 그렇게 또 서러워라 심성보/너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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