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트위터에 돌고 있는 '김현중 J양' 루머 나 아니다

어제 김현중 전 여자친구 측의 반격으로 인터넷이 떠들썩했죠? 이제 쉰 떡밥일만도 한데 어제 공개된 충격적인 김현중의 문자내용과 "알몸으로 함께 있었던 여자 연예인 J씨를 향후 폭행 증인으로 요청하겠다"는 전 여자친구의 선포로 다시 불이 붙었습니다. 헌데 불똥이 진세연에게로 튀었어요.

비슷한 시기에 KBS '감격시대'에서 김현중과 연인 연기를 했고, 이니셜이 J라는 이유로 트위터에서는 진세연이 여자 연예인 J씨인 것으로 기정사실화되어 퍼지고 있었던 겁니다.

하지만 진세연은 그냥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한 트위터리안이 "김현중과 연루된 모델 J가 진세연이라고????"라고 자신의 트위터에 남기자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라고 직접 답글을 달았죠. 일침니스트 짝짝짝. 뻘쭘해진 작성자는 횡설수설. 그래도 사과했답니다.

김현중의 법률 대리인 이재만 변호사 역시 "J양은 이미 재판 과정에서 증인 채택이 보류된 사람이다. 또 그 연예인은 J라는 이니셜도 없다. 아무의미 없다"고 밝혔습니다. "친구 B양이 그 자리에 함께 있었다면 친구를 증인으로 신청하면 되는데 친구는 증인으로 신청하지 않았었다"고 덧붙였죠. 친구가 아니라 김현중 연인이 증인을 서야 더 믿어줄거잖아.........어쨌든 김현중 측 변호사 덕분에 진세연은 여자 연예인 J씨가 아니며, 김현중이 당시 여자 연예인과 알몸으로 함께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는 것이 인증되었습니다.

진세연 측은 지난해 11월 진세연과 관련돼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성 댓글을 남긴 이들을 수사 의뢰했고 10여 명이 법적 처벌을 받게 됐으나 나이와 상황을 고려해 봉사활동을 하는 조건으로 무마한 바 적 있습니다. 그러나 어제부터 루머를 사실인 양 실명을 언급하는 일부 네티즌들이 늘어나 오해를 살까봐 다시 법적 조치를 고려하고 있답니다. 진세연 J씨 아니래요 진세연 아니라니까 그만훼!!!!!!!

아니까 닥쳐요 어빠..............☆★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