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끈한 발뒤꿈치로 올 여름 자신감 UP!

무더위로 인해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여름은 가히 노출의 계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그만큼 여자들은 더욱 피곤할 따름.

그만큼 관리해야 할 부분이 늘어났기 때문이다.여러 신체 부위 중 어느 하나 관리하기 쉬운 곳이 없지만 그중 하나를 꼽으라면 발뒤꿈치가 아닐까. 하얗게 일어난 각질과 굳은살로 무더위에도 샌들을 꺼리는 여자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조금만 신경 쓴다면 부드러운 발 뒤꿈치로 만들 수 있다. 더욱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발 뒤꿈치 관리법을 알아봤다.

발뒤꿈치 관리에 앞서 각질이 생기는 원인을 알아보자. 발은 신체 부위 중에서 가장 혈액순환이 더딘 부위다.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혈액이 발로 도달하지 않게 돼 각질이 죽은 각질이 쌓이는 것.

다음으로 발과 바닥의 마찰을 들 수 있다. 장시간 걷거나 서서 일하게 되면 발바닥과 발뒤꿈치에 체중이 쏠리게 되는데 이때 바닥과 마찰로 인해 각질이 두꺼워진다. 또 과도한 각질제거는 오히려 각질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수분 부족을 꼽을 수 있다. 발뒤꿈치는 피지선이 없어 유분이 부족해 건조해지기 쉬운 신체 부위. 더욱이 나이가 들수록 피부 재생이 더뎌지고 피부 자체의 보습력도 감소해 각질이 생기기 쉽다.

그렇다면 어떻게 관리해 줘야 할까. 먼저 자신의 발 크기에 맞는 사이즈의 신발을 신어주고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주 2~3회 정도 족욕을과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다. 이는 발뒤꿈치 각질뿐 아니라 발의 피로까지 줄여준다.

다음은 각질제거. 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로 풋 스크럽이나 버퍼를 이용하는 것이다. 족욕이나 온찜질 후 각질이 충분히 불었다면 풋 스크럽 또는 버퍼를 이용해 각질을 살살 밀어 제거해 준다.

다음으로는 천연재료를 이용한 방법이다. 석류식초를 넣은 따뜻한 물에 발을 불린 후 각질을 제거해 주거나 귤, 유자 등의 찌꺼기로 각질을 문질러 주면 좋다.

아울러 흑설탕과 달걀을 이용한 각질제거법도 있다. 흑설탕과 올리브오일, 굵은 설탕을 1:1:1 비율로 섞어 발뒤꿈치에 바른 후 랩으로 감싸준다. 10~15분 후 미온수로 헹궈주면 된다.

또 믹서기에 달걀 껍질을 갈아준 후 풋 크림과 섞어 10~15분 정도 발뒤꿈치를 부드럽게 문질러주면 각질제거에 효과적이다.

각질제거가 끝난 후에는 풋 크림이나 오일을 사용해 충분한 보습을 주는 것이 좋다. 이때 양말이나 랩을 씌어주면 더욱 높은 보습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단 랩의 경우 너무 장시간 사용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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