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현명하게 이용하기 tip#4. 프라이스라인

1. 비딩 하기전에 가격을 꼭 확인하자. - 가장 믿을만한 것은 Biddingfortravel이나 Betterbidding의 성공 결과이다. 그 결과가 없을 경우에는 Hotwire의 가격을 기준으로 비딩을 해야 한다. 항상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위 가격을 기준으로 하면 실패확률이 거의 없다. 특히 Priceline 에서 낙찰되는 호텔이 정해져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신이 묵을 호텔이 어디가 낙찰될지도 미리 짐작할 수 있다. 호텔에 대한 평가와 후기는 트립어드바이저(www.tripadvisor.com)에서 얻을 수 있다. 2. 비딩을 시작할때는 원하는 1개의 지역, 높은 등급의 호텔부터 시작하자. - 그래야만 비딩에 성공하지 못했을 때 호텔 등급을 낮추거나 지역을 넓혀가면서 Re-bid할 기회를 더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높은 등급(별 4개)의 호텔을 받고 싶은 경우라면, 별 4개의 등급이 없는 지역을 추가하면 아무런 위험 없이 별 4개 등급으로 다시 Re-bid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3. 비딩 실패시에는 다른 사람의 카드를 이용하자. - 비딩 실패시에는 24시간을 기다려야만 Re-bid가 가능하다. 만약, 24시간 이내에 다시 시도하고 싶다면 인터넷의 쿠키를 지우고 다른 아이디와 다른 명의의 신용카드로 시도를 해 보자. 물론, 예약자의 이름은 실제로 숙박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같이 여행하는 친구의 이름이나 본인의 이름으로 해도 상관은 없다. 4. 호텔에 묵을 때에는 궂이 Priceline 으로 예약했다는 것을 강조하지 말자. - Priceline으로 예약을 했다면 알게모르게 약간의 차별이 있을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많다. 그러므로 궂이 도착해서 Priceline으로 예약했다는 말을 하기보다는, 여권과 같은 신분증을 보여주면서 이곳에 예약을 했다고만 말해주면 된다. 호텔에 따라서 Priceline으로 예약했는지의 여부를 알 수 있는 곳도 있지만,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곳도 많다. 5. 이왕이면 더블베드가 두개 있는 방을 요청하자. - 별다른 말이 없으면 더블베드나 퀸사이즈베드 1개가 있는 방을 주는 경우가 많다. 혼자 묵는 것이 아니라면, 더블베드 방을 요청해보자. 호텔에서 그 방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면 더블베드가 2개 있는 방을 주는 경우도 있다 6. 프라이스라인의 효용이 가장 좋은 곳은 대도시와 관광지다. - 프라이스라인에서 가장 좋은 결과를 얻었던 곳은 관광지다. 파리,런던, 뉴욕, 나이아가라 등지에서 가장 효과를 많이 보았다. 7. 프라이스라인의 최종 예약 가능시간은 당일 오후 6시이다. - 렌터카 여행을 하면서 낮에 인터넷이 가능하다면, 그날의 숙소는 바로 프라이스라인을 이용해서 예약이 가능하다. 물론, 프라이스라인 숙소가 없다면, 타 예약 사이트를 이용해서 예약을 하면 된다. 대도시로 들어가야 하는 경우라면 프라이스 라인이 매우 유용할 것이다. 8. 장기간 머무르고 싶다면 날짜를 나눠서 비딩하라. - 프라이스라인으로 1주일 이상 예약을 하면 이상하게 비딩을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는 중간에 가격이 비싼 날짜가 있어서 비딩에 실패했을 경우이다. 그러므로 월-목,금~일 이런식으로 나눠서 비딩을 해보면 의외로 쉽게 비딩에 성공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호텔 비행기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http://www.vingle.net/collections/124105/?viki 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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