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새로운 신데렐라 탄생 할것인가?

스코틀랜드에서 개최한 올해 4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고진영이 3라운드 중간합계 8언더파로 테레사 루(대만)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고진영 선수는 KLPGA에서 주로 활약하면서 올해 3승을 올린 프로 3년차 선수입니다. 시합이 열리기 전 박인비, 김효주, 전인지 선수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쏠리면서 주목을 받지 못한건 사실인데요. 생각은 단순하게하고 거침없이 샷을 하는것으로 유명한 선수입니다. 이번대회에서 우승보다는 배우러 왔다라고 인터뷰를 한 고진영 선수는 내일 마지막 라운드 챔피언 조의 중압감과 날씨의 변수를 어떻게 이겨내냐가 중요할것 같습니다.

날씨 만큼이나 변화가 심한 리더보드 그러나 박인비는 달랐다.

김효주, 유소연.. 이제는 고진영 매 라운드가 진행될때마다 리더보드는 요동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와중에도 박인비 선수는 꾸준히 자기 플레이를 하면서 조용히 선두권을 노리고 있습니다. 3라운드 중간합계 5언더파로 고진영 선수를 3타차이로 쫓고있습니다. 박인비 선수의 퍼팅 기록을 살펴보면 1라운드: 30개 2라운드: 29개 3라운드: 28개 점점 퍼팅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점은 페워웨이 적중률(티샷이 페워웨이에 떨어지는 수)이 50~60%에 그치고 있고 이는 자연스럽게 낮은 그린 적중률로 이어지고 있는데 마지막라운드때 페워웨이만 잘 지킨다면 3타차이는 충분히 뒤집을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외 한국(계)선수로는 이민지(호주),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공동 5위에 올랐고 전날 선두였던 유소연은 선두와 4타차 공동 8위입니다. 하위권에서 맴돌던 전인지는 공동 28위까지 올라왔지만 우승은 힘들어 보입니다. 오늘 밤에 시작하는 브리티시 여자오픈 마지막 라운드 우승컵을 누가 가져갈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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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삶의 고단함과 스트레스가 저의 컬렉션을 보고 조금이나마 해소가 된다면 저는 더 바랄게 없습니다. 항상 집안에 축복과 행복이 함께 하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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