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 세엣. .

불행은 교통사고처럼 온다. 불행이 문 밖 넘어 수많은 노크를 했으나 나는 몰랐다. . 아니 무시했다. . 내가 만든 평안이라는 집에 갇혀 못 들은 척 절대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가끔 그 집 반대쪽 문에서 행복이 노크를 했을 때 난 맨발로 뛰어가 반가운 쾌재를 부르며 문을 열어주곤 했다. . 그러나. . 그것은 잠시뿐. . 시샘이라도 하듯 불행은 참지 못했는지 눈사태처럼.스나미처럼. . 나의 집 문을 부수고 들어왔고 또. . 그것에 깜짝 놀라 뒤돌아 봤을땐 난 이미 휩쓸려가고 있었다. 한참을 떠 내려와 정신이 들었을 때 난 알았다. . 태어났으니 다시 집을 짖되 문 따위는 만들지 않음을. . 무엇이 들어오든 다 받아 줄것임을. . 문따위가 없음에 노크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 fuck ki o

그냥. .웃고 사는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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