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04

서서 뛰던 콘서트처럼 떨며도 부여잡던 크리스마스의 기운처럼 좋아하면 참는다 참으면 그만큼은 좋아하는 거다 좋은 바다는 어딘가에 숨어있고 언덕도 벌레도 견디면 탄성이 난다 어떤 음식은 50번은 손이 가는데 또 먹고 싶어 그 고생을 또 너의 무엇도 내가 참는 게 내가 바보라서는 아니라지 어떤 웃음은 금새도 사라지는데 예뻐서 이래도 저래도 웃으라고 또 꼭 노력을 해본다네 상석. 사진 Rakesh 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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