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웬수지...

술이 취했다. 핸드폰이 보여 익숙한 전화번호를 누른다. 내가 과거로 돌아갈수있으면 뒷통수를 후려쳐서라도 말릴텐데, 근 한달만에 전화해서는 울면서 이제는 내가 안좋냐며 왜 다시 시작할수없냐고 또 진상을 부렸다. 아예 기억이 다 안나면 후회만하고 쪽팔리진 않았을텐데.. 얼핏 기억나는 그사람의 배려있는 거절과 나의 울며 매달린 진상짓 벌써 두번째.. 처음에 전혀 기억이안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통화녹음어플을 깔았었는데.. 겁나서 못듣겠다. 나가 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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