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장면

어제 택배스터커와 대조적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가져왔습니다. 대법에서도 정규직시키라는 말을 정몽구 혼자 안듣고 뻐팅기고있습니다. 친구 회사동료 엄마 동생 모두모두에게 이 부당함을 알려서 정몽구가 꼭 법을 지키면좋겠네요!

물고나온 수저색깔로 정해진 인생에 빡치는 20대. 헬조선 뒤집어버리고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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