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벽에, 이 아침에

사진도 없이 한번더, 오늘 배테량을 봤습니다. 역시 류승완이었고, 너무나 멋진 오락영화(류승완 작중에 가장 오락에 충실한 영화 인거 같았네요)였습니다. 음... 부당거래의 그림자도 보였지만, 가장 큰 접점은 역시 공공의 적이였던거 같아요. 그래서 이 아침에 공공의 적을 다시 봅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오락영화로 이 영화를, 공공의 적을 이길 영화는 없다고 봅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특히 넌 어때? 보면 볼수록 정말 잘만든 영화네요. 공공의 적은. 한국형 오락영화의 정점입니다. 이따가 리뷰에도 쓰겠지만, 이 영화! 날도 살아있습니다!

영화 이야기나 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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