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과 이별한지 597일 되는 평범한 날

안녕하세요 :) 약 600일간 아무렇지 않게 그저 그런 날을 보내려 안간힘을 쓰다가, 여러분의 위로가 되는 한마디가 보고싶어 글쓰게된 '테디'라고 합니다. 작년 초에 정말 사랑했던 여자친구와 이별하고나서 많은 여자들과 썸 혹은 썸 비슷한것들을 타면서도 연애가 무서운건지, 내가 그 여자에게 너무 익숙해져 담담해진건지, 주변에 괜찮은 여자가 없는건지... 뭐 이런저런 핑계아닌 핑계를 대 가며 솔로로 20대의 아름다운 나날들을 다른 방식으로 보내왔었네요. 그냥 딱 말하자면, 전 그 사람과의 추억이 자꾸 맴돌아 그리워지고 못잊어하는 것 같습니다. 다시 만나면 사랑할수 있지만 이미 그분에겐 다른 이가 생겨 괜히 들쑤시고 싶은 맘은 없..구요, 그게 더 위하는길 같아서. 다시 새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새로 사랑해서 달콤함이 흘러 넘치게 행복하고 싶습니다. 어떻게하면 익숙함의 굴레에서 벗어나 다른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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