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왔었지

언제부턴가 나의 옆에서 운동을 한다 알게 모르게 내옆에서..내옆자리로 와서 언제부턴가 넌 속좋게 얘기를 한다 난 걍듣고 있다 간단한 대답만 하면서 시간이 맞지 않고 오랜시간 운동을 빠져서 공간이 생겨도 밥억듯 운동을 못해도 (넌 나보다 심했지 바빠서) ㅡ서먹할법도한데 어제본거 마냥.. 나의 옆으로 와선 운동을 한다 또 자연스레 묻지도 않은 너의 얘기를 한다 흔~히 볼수 있는 일이다 너 마무리하고 갈때면 꼭 챙겨 인사를 하고 난 마무리 할때면 신경쓰지도 않고 걍지나치는 내게 매번 자연스레 와선 말을건다 그게 너의 인사란걸 안다 넌 따뜻하고 자상한 사람으로 그렇게 왔었지 그리고 두번의 여릉이 왓다 . . 지금 널 알아가는중이다 나만? 넌 기억이나 할련지? 아마 하겠지 내가 물었지ㅡ모르는 사람인데 그렇게 뜬금없는 얘길하는지 넌 말했지ㅡ원래 그런다고ㅡ.ㅡ 쫌 나쁜 남자과야 넌 너도 그랬지 나쁜남자니까 좋아하지 마라고 하지만 넌 내게 다가왔었다 너로 인해 아프고 싶진 않다 내게는 나쁜남자 되지마라고 했었지 (그래도 나쁜남지야 넌 ) .. .. 하지만 널 알수록 어렵다 너와 상관없이 난 이미 혼자 아프고 있다 난 안다 다~ 큰맘으로 덮어야 한다는걸 욕심도 부리지말고 넌 더잘알고 있잔아.. 난 알고있다 너의 그런생각을 그래서 나쁜남자라 자처하는것도 난 이길수 있을거라고 맘을 다잡지만 다잡는다는건 이미 내맘을 지키지 못한 각오가 아닐까? 수렁으로 빠지는데 빠지는 순간에도 놓지 못하겠고 내맘도 버터야하고 햐~~ 죽도밥도 아무것도 아닌.. 골 아푸다 하지만 넌 밝다 속은 몰지만 넌 좋겠다 정신건강에는 ㅋㅋ 난?? * 너 처럼해보까? 바빠서 생각이나 할란지-.- 넌 알기보단 모르고 지내야 했다 몰랐던때의 그때가 내겐 좋은 사람이였다 이미 돌리수없는 시간이기에 좋게 해석해본다 널 알았단거 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우리의 시간이 어디까지인지.. 더 없다해도 너란 사람.. 맘에 담아두련다 나의 입장에서 편하게 아까운 사람이기에 하루하루 마지막을 생각하며 지금하루 내곁에 있음에 감사도 하고 난 아프고 고민도 하고 내곁에 있는 당신덕분에 오늘도 아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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