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를 상상했다. 짧은 글귀 4

당신이 나를 놓았다

나는 한없는 곳으로 놓였다

-나의 슬픔의 대장에게 中, 이병률-

이 남아도는 나를 어찌해야 할까

더 이상 너의 시간 속에 살지 않게 된 나를

-잉여의 시간, 나희덕-

너 죽은 후에도 노을은

저렇게 붉고 아름다울 것이다

무심하게, 다만 무심하게

-너 죽은 후에도 노을은, 권혁웅-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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