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쓰기 더 좋은 오일, 8가지

매거진 esc] 커버스토리 / 여름엔 오일 여름엔 강한 자외선 때문에 피부와 모발이 쉽게 건조해지고, 높은 기온과 땀 등으로 모공이 잘 늘어난다.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고 유지해야 피부와 모발이 손상되지 않는데 오일은 이럴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쓰기 좋은 여름 오일

(1) 닥터 브로너스의 ‘유기농 버진 코코넛 오일’은 ‘먹는 오일’이다. 유기농 코코넛을 속껍질째 압착해 추출한 오일로 피부에 발라도 될 뿐만 아니라 그대로 먹어도 되는 제품이다.


(2) 향수 브랜드 조 말론 런던의 ‘샤워 오일’은 해바라기씨, 호호바·코코넛 오일 등을 배합해 만든 보디클렌저로 보습 효과가 높아 따로 보디로션 등을 바르지 않아도 된다. 스펀지나 샤워볼 등에 덜어내 거품을 낸 뒤 보디클렌저처럼 사용해도 되고, 손에 덜어 몸에 문지른 뒤 씻어내면 오일 마사지를 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3) 모로칸오일의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는 항노화 기능이 있는 토코페롤 성분이 풍부한 아르간 오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염색과 파마, 자외선 등에 손상된 모발의 탄력을 높여준다.


(4) 디에이치시(DHC) ‘딥 클렌징 오일’은 올리브 오일을 기본으로 로즈메리잎 오일, 토코페롤 등을 섞은 식물성 클렌징 오일로, 자극 없이 모공 속까지 씻을 수 있다.


(5) 아베다 ‘스트레스-픽스 콤포지션 오일’은 자극받은 피부와 두피를 직접 마사지하거나 입욕제로 사용하는데 유기농 해바라기 오일과 호호바 오일이 들어 있어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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