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주가 됐다. 자꾸잊혀지지않아 자꾸생각나 '난 잘지내'라고 말은했지만 거짓말이엿어 좋은사람만나라고 했지만 거짓말이엿어 나랑 좋은기억들 다잊으라고 했지만 거짓말이였어 그냥 다 거짓말이였어 다..... 근데 오빤 거짓말이란걸 모르겠지 아얘가맘돌아섰구나라고 알겠지 연락하지말라했는데 진짜연락이안오는 거 보니 곧이곧대로 받아들였나보네.... 왜 아직도 맘을 몰라줄까 대화명에 내 맘을 표현한 노래제목을 써놨건만 보고도 아무반응이 없네 연락이 안오네 난 매일 몇번씩이나 오빠 카톡프사와 대화명을 보곤 하는데 오빠도 그럴까.. 대화명에 제발 뭐라도 있었음 좋겠어 오빤 맘 다정리했을까 오빤 나한테 다시 날 잡지못한다고 미안해서 잡지 못한다고 했을 때 나는 속으로 잡아줘 제발 이러고있었는데 오빠가 한심했어 왜 이렇게 몰라줄까 하.......... 차라리 내가다시 잡아야하나 생각도 들어 갈수록 난 더힘든거같아 초반엔 아무느낌이 없었지만 왜 갈수록 더힘들까 참 이상해 힘들꺼면 초반에 힘들다가 무뎌지면 괜찮지만 왜이제서야 힘든지 너무 화난다. 사진도 다지웠고 우리만의 추억을 다 지워버렸는데 지금 너무후회해 보고싶은데 보질 못해 보고싶다오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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