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의 숨은 고수를 만나다]

[우리 학교의 숨은 고수를 만나다]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사람은 지식을 잘 전달하는 선생님이 아니라 어쩌면 아이들을 가장 잘 이해해주는 선생님일 것입니다.

학교에서의 진정한 고수는 아이들 편에서 생각해줄 줄 아는 사람인 것이죠.

학교의 숨은 고수를 복도에서 만났는데... 그는 누구일까요?

"유홍준 교수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에서 인생 도처에 ‘상수(上手)’가 있다고, 본인은 그런 숨은 고수들에게 많은 것을 배운다는 말을 해서 무릎을 치면서 읽은 적이 있다. 인생도처유상수(人生到處有上手). 청소하는 아주머니께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해 나는 무엇을 염두에 두어야 하는가, 교실이 정말 행복해지려면 교사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배운다."

'노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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