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한동안 얼굴에 많은게 드러났었다. 몇십년을 감추고 살아오는게 익숙했던 나인데 어느순간 기대고싶은 사람을 만나면서 많이 풀렸었나보다. 그러면서도 속을 터놓고 이야기 하기에는 아직 내가 두려워 빙빙 걷돌던 모습. 그 모습이 오히려 걱정하게 만들었나보다. 다시. 다시 가면을 쓰고 모든것은 뒤로 감추고, 그냥 즐거움만 보이게. 웃음만 보이게. 그렇게 다시 살아야겠다. 그렇게 살고 싶다.

음악이 좋아서 , 차분함이 좋아서 . 일기를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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