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우에 다케히코 (井上雄彦) - 슬램덩크 모음

한때 눈물 콧물 다 흘리며 대사외울 정도로 좋아했던 작품. 강백호보다 어릴 때 읽었는데 이제는 강백호의 나이 2배를 향해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은 여전히 나에게 유효하다. 이제는 캐릭터와 스토리가 아니라 저자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나에게 자극을 준다. 첫권과 마지막권의 그림체 변화를 살펴보면 이노우에가 이 작품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 수 있다. 얼마전에 '페피타'라는 이노우에의 책이 나왔다. 가우디에 대한 이노우에의 작품. 그 책의 머릿말에 이런 글이 있다. 오로히 완수한다. 몰두한다. 즐긴다. 단순히 좋아하는 일에 열중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눈앞의 일에 자신을 바친다. 주어진 곳에서 전력을 다한다. 그것으로 충분하지 아니한가. 그 다음은 흐름에 맡긴다. 세상은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 이건 순전히 내 취향. 내가 사랑하는 아티스트. 사랑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콜렉션을 보여드립죠. http://www.vingle.net/collections/127956/?vike

i am what i eat! 인생 목표는 성공한 오덕. 원빈 듣고있냐?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