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총잡이 여자 독립군들...

1927년 4월 사이토 총독을 암살 하기 위해 서울로 잠입, 다시1933년 만주국 주재 일본 전권대사를 처단하려다 붙잡혀 6개월간 고문에 시달리다 단식투쟁 끝에 순국(남자현). 1939년 중국 계림에서 조선의용대 입대 일본군 정보수집 등 공작활동(전월순). 노동자들을 규합 항일투쟁을 펼치다가 붙잡혀 옥고를 치름(이효정). 17살에 만주로 망명 만주를 거쳐간 독립투사의 의식주를 해결하고 저서 ‘아직도 내 귀엔 서간도의 바람 소리가’를 통해 독립군들의 생활사를 증언한 이 여인에게는훈장도 없었다(허은). 6살에 식구들과 만주로 가 온갖 고난을 당한 후 77년 만에 고국에 돌아온 산 증인(이해동). 1930년대부터 하와이에서 독립자금 모금(이희경). 안동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 전시된 기와에 그려져 있는 여성독립유공자들의 면면이다. 올해는 광복 70주년, 당신은 이들을 알고 있었나요?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전월순 이효정 이해동 이희경 남자현 허은.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경북안동독립운동기념관, 가와에 새겨진 여자독립군 /저작권은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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