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함지뢰 폭발사고, 왜 '북한 소행'을 숨겼는가?

8월 4일 DMZ 지뢰 폭발 사고가 나자 군 당국은 '폭우 지뢰 유실'이며 북한군 소행은 낮다고 했다. 그러나 8월 6일 국방부는 출입기자단에 북한군 소행이라며 8월 10일까지 엠바고를 걸었다.

북한군이 아군 지역까지 침투한 지뢰매설 군사도발에 당장 진돗개 1호를 발령하고 DMZ 지역의 전면적인 지뢰수색에 나섰어야 하는 국방부가 엠바고를 걸며 숨긴 것이다.

북한 소행임이 밝혀지자 '단호한 대처'를 하겠다는 국방부, 그러나 고작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뿐이다. 안보는 '새누리당 박근혜'라고 주장했던 대통령께서 어떻게 답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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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미디어 'The 아이엠피터' (theimpeter.com)를 운영하는 정치블로거, 진보나 좌파보다는 상식적인 사회를 꿈꾸며 제주도에서 에순양과 요돌군의 아빠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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