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의 여름 나기 전략

연일 찌는 듯한 무더위에 불쾌지수도 올라간다. 임신부가 느끼는 불쾌감은 태아에게도 그대로 전달된다. 임신부와 태아 모두의 건강을 위한 생활 수칙 알아보자.

냉방 시 잦은 환기는 필수 에어컨이나 선풍기는 장시간 사용하지 말고 창문을 열어 자주 환기한다. 에어컨은 1~2시간만 가동한 뒤 선풍기를 틀어놓는 것도 요령. 바깥 온도와 실내 온도가 차이가 크면 감기나 냉방병에 걸리기 쉬우므로 실내외 온도차는 5℃ 이상 나지 않게 유지한다. 에어컨이나 선풍기의 찬바람이 임신부 몸에 직접 닿지 않게 주의할 것.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임신부가 유난히 더위를 잘 타는 이유는 신진대사가 상승하고 호르몬의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 체온이 높아진 임신부는 땀과 분비물이 많아져 찝찝한 기분을 자주 느낀다. 더위를 식히고 몸의 청결 을 위해 하루에 2~3번 샤워하는 것이 좋다. 이때는 차갑지 않은 미지근한 물이 적당하고, 샤워 시간은 10분을 넘기지 않는다. 샤워 후에는 피부가 건조하므로 끈적임이 적은 보습제를 온몸에 펴 바른다.

마인트 컨트롤을 한다. 자꾸 덥다고 생각하면 더 덥게 느껴지고 괜히 몸과 마음만 지치기 쉽다. 임신부가 짜증을 내면 태아에게 좋을 리 없으니 여름은 원래 더운 게 제 맛이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편안히 갖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운동을 한다. 날씨가 더울수록 몸을 움직여야 한다. 특히 여름에는 임신부 수영이 제격인데 시원한 물에서 놀다 보면 심폐 기능이 향상되고, 근력과 지구력을 기를 수 있으며, 운동 효과 또한 크다 .임신부 운동은 자궁수축이 덜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하는 것이 좋다.

샐러드 위주 간식을 챙긴다. 임신부는 뒤돌아서면 금세 배가 고프다. 사과, 배, 오렌지 등 과일이나 오이, 당근 같은 채소를 회사에 챙겨가 입이 심심할 때 간식으로 먹자. 잠깐 쉬는 시간에 신선한 간식을 먹으며 기분도 전환된다. #육아일기 #육아 #영아 #키지 유아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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