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대기 시간 알려주는 BMW 앱

인라이튼(EnLighten)은 BMW가 발표한 신호등 정보 앱이다. 운전을 하다 보면 신호등이 녹색에서 노란색으로 바뀐다. 여기에서 속도를 떨어뜨리는 게 좋을까. 혹은 적신호일 때 얼마나 오랫동안 정차하고 있어야 할까. 신호등 앞에서 빠질 고민의 순간에 도움이 될 만한 앱이 바로 인라이튼이다. 인라이튼은 GPS 속도와 위치 정보를 이용해 언제 신호가 바뀌는지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앱이다. 신호가 언제 변할지 미리 알려줘서 운전자를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한편 연비를 높일 수 있다는 것. 그 뿐 아니라 신호 대기 도중 느끼는 지루함도 줄일 수 있다. 인라이튼은 BMW의 기존 내비게이션에 이용할 수 있다. 운전자는 이 앱을 이용하면 언제 신호등이 바뀔지 확인할 수 있다. 다음 신호가 언제 바뀔지 카운트다운을 해주는 만큼 지루한 대기시간이나 갈지 혹은 멈출지에 대한 고민을 줄여줄 수 있는 것이다. 이 앱은 교차로에서 신호 대기 상태라도 좌회전이나 우회전 신호 같은 것도 인식해 알려준다. 다만 이 앱을 차량과 연동하려면 아이폰이 필요하다. 미리 거리 신호 정보도 설정해야 한다. 안타까운 점이라면 아직 이 앱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은 미국 오레곤에 위치한 포틀랜드와 유진, 유타주에 있는 솔트레이크나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등 8개 도시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bmwusanews.com/newsrelease.do;jsessionid=77C9207679D0C9CA103C8467D921442F?&id=2405&mid=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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